실제 교회 환경에서의 활용 모습
로비, 예배당 입구, 엘리베이터 앞, 새가족 데스크 등 기존에는 비어 있던 공간에 딜링박스를 설치해 성도와 새신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01 · 로비 메인 안내 TV
교회에 들어오는 순간 가장 먼저 보이는 화면
설교 <믿음으로 걷는 한 걸음> / 히브리서 11:1
주보를 들여다보기 전에, 오늘 예배와 중요한 공지가 한 번에 눈에 들어오도록 구성합니다.
02 · 예배당 입구 / 복도 안내
예배 전·후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지나가는 동선
예배당으로 들어가는 길에서 자연스럽게 주간 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배당 앞 복도는 단순 통로가 아니라 한 주간 사역과 소식을 나누는 게시판이 됩니다.
03 · 새가족 & 헌금 안내 존
교회를 처음 방문한 성도와 온라인 헌금을 위한 전용 화면
새가족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예배 후 ‘새가족 환영 데스크’로 오시면 간단한 교회 소개와 나눔의 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QR 스캔으로
헌금 계좌·안내 확인
말로 안내하기 어려운 부분을, 친절한 화면 안내로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새가족 환영, 헌금 안내, 교회 소개 영상을 한 화면에서 함께 보여줄 수 있어 첫 방문자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