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 07
수익 구조

대행사의 기존 인프라 +
새로운 수익 모델

광고대행사는 이미 콘텐츠 촬영·제작·관리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딜링박스는 이 인프라를 활용해 기존에 없던 반복 수익 모델을 만들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기존 수익 모델

  • 일회성 디자인/촬영 프로젝트
  • 수정 요청마다 추가 방문 필요
  • 인쇄물 출력 후 종료
  • 매장 수가 늘어나면 인력도 비례 증가

딜링박스 활용 모델

  • 구독형 월 관리 수익
  • 원격 콘텐츠 업데이트 (방문 불필요)
  • 디지털 전환으로 무한 수정 가능
  • 매장 수가 늘어나도 관리 효율 유지

핵심 인사이트

대행사는 이미 촬영 장비, 디자이너, 매장 관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딜링박스는 이를 "만들어서 끝"이 아닌 "만들고 → 관리하고 → 반복 수익"으로 전환시킵니다.

3가지 수익원

1

초기 구축 수익

TV 설치, 딜링박스 세팅, 첫 콘텐츠 디자인까지 포함한 구축 패키지

예시: 매장당 50~150만원 (TV, 설치, 디자인 포함)

2

월 관리 구독 수익 ⭐

콘텐츠 제작·업로드·스케줄링·수정을 포함한 월 관리 서비스

예시: 매장당 월 5~20만원 (콘텐츠 월 4회 업데이트 포함)

3

특별 프로젝트 수익

시즌 캠페인, 프로모션 영상, 특별 이벤트 등 고단가 프로젝트

예시: 프로젝트당 30~100만원 (촬영·편집 포함)

수익 시뮬레이션

10개 매장 관리 시 (월 단위)

초기 구축 (일회성)1,000만원
월 관리 수익 (반복)100만원/월
특별 프로젝트 (분기)200만원/분기
연간 예상 수익2,000만원+

* 딜링박스 플랫폼 비용(월 9,900원/스크린)은 대행사가 관리비에 포함하거나 별도 청구 가능

성장 시나리오

1

1단계: 기존 고객사 10개 매장에 시범 도입

2

2단계: 성공 사례 기반으로 50개 매장 확대

3

3단계: "○○미디어 디지털보드" 자체 브랜드 출시

"가격과 패키지는 전적으로 대행사가 결정합니다. 딜링박스는 기술 플랫폼만 제공하며, 수익 설계는 대행사의 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