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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nPoint & 새로운 기회
광고대행사가 반복해서 듣는 말,
그리고 그만큼 반복되는 업무들
매장 사장님들의 "메뉴 좀 바꿔주세요", "이벤트 하면 수정해 주세요"라는 요청은 결국 대행사의 추가 방문, 재작업, 낮은 단가로 이어집니다. 관리 매장이 늘어날수록 인력과 시간이 먼저 한계에 부딪힙니다.
①
끊없이 반복되는 메뉴·이벤트 수정
시소한 가격 변경, 이벤트 문구 수정도 방문 · 파일 재전송 · 재설치가 필요합니다.
②
매장 수는 늘어나는데, 마진은 그대로
관리 매장이 늘수록 일이 많아지지만 서비스 단가는 크게 올리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③
방문과 수정에 묶여버린 시간
전략과 기획에 쏟고 싶은 시간을 우지보수와 수정 요청 처리에 대부분 쓰게 됩니다.
딜링박스가 제안하는 전환
반복되는 요청에 끌려가는 구조에서 벗어나, "디지털사이니지 + 구독형 관리 서비스"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축을 만들 수 있습니다.
대행사의 기존 자산 + DillingBox = 새로운 수익 축
보유 자산
- •이미 확보된 매장 네트워크
- •신뢰 관계가 형성된 사장님들
- •디자인/콘텐츠 제작 역량
딜링박스
- •TV+기기만으로 디지털 사이니지
- •웹 기반 원격 관리
- •구독형 운영 구조
새로운 수익 구조 & 서비스 라인업
- •설치 · 운영 · 콘텐츠 제작을 결합한 대행사 전용 디지털사이니지 상품
- •매장 수가 늘어날수록 커지는 방문 구조 수익
- •가격 · 패키지 구성은 각 대행사가 자유롭게 설계
"딜링박스는 대행사의 일을 더 많이 만드는 도구가 아니라, 이미 하고 있는 일을 상품과 구독 모델로 정리해주는 플랫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