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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nPoint & 새로운 기회

광고대행사가 반복해서 듣는 말,
그리고 그만큼 반복되는 업무들

매장 사장님들의 "메뉴 좀 바꿔주세요", "이벤트 하면 수정해 주세요"라는 요청은 결국 대행사의 추가 방문, 재작업, 낮은 단가로 이어집니다. 관리 매장이 늘어날수록 인력과 시간이 먼저 한계에 부딪힙니다.

끊없이 반복되는 메뉴·이벤트 수정

시소한 가격 변경, 이벤트 문구 수정도 방문 · 파일 재전송 · 재설치가 필요합니다.

매장 수는 늘어나는데, 마진은 그대로

관리 매장이 늘수록 일이 많아지지만 서비스 단가는 크게 올리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방문과 수정에 묶여버린 시간

전략과 기획에 쏟고 싶은 시간을 우지보수와 수정 요청 처리에 대부분 쓰게 됩니다.

딜링박스가 제안하는 전환

반복되는 요청에 끌려가는 구조에서 벗어나, "디지털사이니지 + 구독형 관리 서비스"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축을 만들 수 있습니다.

대행사의 기존 자산 + DillingBox = 새로운 수익 축

보유 자산

  • 이미 확보된 매장 네트워크
  • 신뢰 관계가 형성된 사장님들
  • 디자인/콘텐츠 제작 역량

딜링박스

  • TV+기기만으로 디지털 사이니지
  • 웹 기반 원격 관리
  • 구독형 운영 구조

새로운 수익 구조 & 서비스 라인업

  • 설치 · 운영 · 콘텐츠 제작을 결합한 대행사 전용 디지털사이니지 상품
  • 매장 수가 늘어날수록 커지는 방문 구조 수익
  • 가격 · 패키지 구성은 각 대행사가 자유롭게 설계

"딜링박스는 대행사의 일을 더 많이 만드는 도구가 아니라, 이미 하고 있는 일을 상품과 구독 모델로 정리해주는 플랫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