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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링박스란?
TV만 있으면 되는
디지털사이니지 플랫폼
딜링박스는 매장에 있는 TV와 소형 안드로이드 기기만으로
고가의 디지털사이니지를 구축할 수 있는 웹 기반 콘텐츠 관리 플랫폼입니다.
① 기존 TV 활용 가능
매장에 있는 일반 TV + 소형 안드로이드 박스로 즉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고가의 전용 디스플레이가 필요 없습니다.
② 웹에서 원격 관리
대행사 사무실에서 웹 브라우저로 콘텐츠 업로드·수정·스케줄링하면 5초 이내 매장 TV에 자동 반영됩니다.
③ 다중 매장 통합 관리
하나의 계정으로 수십~수백 개 매장을 그룹화하여 관리할 수 있습니다. 대행사가 관리하는 모든 매장을 한눈에 제어합니다.
기술 구성
안드로이드 박스
TV 연결
클라우드 서버
콘텐츠 저장
웹 대시보드
원격 관리
대행사가 활용하는 방법
① 자체 서비스 상품화
"○○미디어 디지털보드 패키지"처럼 대행사 브랜드로 재판매하여 설치·관리·디자인을 묶어 제안
② 구독형 관리 수익 모델
일회성 제작비가 아닌 매달 반복되는 관리비 구조로 전환 (예: 월 10만원/매장)
③ 콘텐츠 제작 역량 활용
대행사가 이미 보유한 촬영·디자인·편집 인프라를 그대로 활용하여 추가 수익 창출
대행사에게 유리한 이유
기존 고객사 활용
이미 신뢰 관계가 있는 관리 중인 매장에 즉시 제안 가능
추가 인프라 불필요
현재 보유한 장비·인력·노하우 그대로 활용 (새로운 투자 없음)
방문 없이 업데이트
콘텐츠 수정 요청 시 매장 방문 없이 웹에서 즉시 반영 (시간·비용 절감)
대행사 자율 가격 책정
패키지 구성과 가격을 대행사가 100% 결정 (수익 구조 자율 설계)
"대행사가 이미 가진 것"에
기술 플랫폼만 더하면
새로운 수익 모델이 됩니다.